바이브코딩 앱 배포, 어디에 올려야 할까? 클로드 코드·러버블로 만든 앱의 프로덕션 배포 플랫폼 선택 기준
앱은 완성했는데, 그 다음이 막막하다구요?클로드 코드(Claude Code), 러버블(Lovable), 볼트(Bolt.new), 커서(Cursor). 요즘 개발자뿐 아니라 기획자, 창업자, 심지어 마케터까지 이런 도구로 앱을 뚝딱 만들어내고 있잖아요. 이른바 '바이브코딩(Vibe Coding)'의 시대라는 말이 실감 납니다.그런데 문제는 그 다음이에요. 앱을 완성하고 나면 "이제 어디에 올리지?"라는 질문이 기다리고 있거든요. "만들었으니까 배포하면 되는 거 아냐?"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AI가 만든 앱은 일반 앱과 배포 시 고려해야 할 사항이 꽤 다릅니다.2026년 1분기 기준으로 애플 앱스토어에 신규 등록된 앱이 무려 23만 5,800개에 달했어요. 전년 같은 기간 대비 84% 급증한 수치인데, 이 ..
2026. 7.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