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IT/인슈어테크

[인슈어테크 인사이트] 2025년 9월 2주차: 보험업계 주요 뉴스 및 트렌드 분석

by DrKo83 2025. 9. 12.
300x250
반응형

 

[최신 보험 뉴스 공유]

금융당국 “5세대 실손 연말 출시 이상 無”…업계 “보건당국 관리급여 전환 서둘러야”

https://v.daum.net/v/20250908062111998

  • 금융위와 금감원은 조직 개편과 임원 공석으로 인한 출시 지연 우려를 일축
  • 실손보험 제도의 허점으로 인한 비급여 항목 보험금 과잉 청구, 보험사 수익성 악화, 보험료 인상의 악순환 문제 해결 필요

금융위 18년만에 사실상 해체…금융 정책·감독 4곳으로 분리

https://www.in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5830

  • 금융위원회가 18년 만에 간판을 내리고 금융정책 업무가 재정경제부로 이관
  • 금융정책과 감독 기능의 분리를 통해 견제와 균형을 이루고자 함

금융당국 조직 개편, 금감원ㆍ금융위 집단 반발 확산…GA업계, '검사ㆍ규제' 순연 가능성 주시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157

  • 금감원 직원 700여 명이 대규모 집단행동을 벌이며 금소원 신설과 공공기관 지정 철회를 요구
  • 금소원에 검사·제재 권한이 부여될 경우, GA와 보험사는 영업방식 규제 강화와 민원 대응 부담이 크게 늘어날 수 있음

[미리보는 2025 국정감사] 실손부터 삼성생명법까지…가을 국감, 보험권 전방위 검증

https://www.fin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5737

  • 2025년 9월 말부터 10월 초까지 국회 정무위원회(정무위) 국정감사 예정
  • 국감 이후 실손보험 제도 개편, 보험사기 방지 강화, 건전성 관리 제도 보완 등 다양한 제도 개혁이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
  • 국민의 알 권리 강화와 의료 선택권 보장을 위해 비급여 가격공개 제도 지속적 개선 예정

[칼럼] 마케팅 동의만 받으면 주민등록번호 처리가 가능할까?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135

  •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마케팅·영업 목적의 주민등록번호 수집, 이용, 저장이 허용될 수 없다고 밝힘
  • 주민등록번호는 구체적인 법령 근거가 있는 경우에만 예외적으로 수집이 허용

실손보험 청구, 클릭 한 번에 끝…정부 ‘의원·약국 확대’ 속도낸다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114

  • 참여 기관에 대한 혜택을 확대하여, 신용보증기금 보증부 대출의 보증료 감면과 일반보험 보험료 할인을 제공
  • EMR 업체에 '실손24 연계 인증마크'를 부여하고, 응급의료포털에 청구전산화 연계 여부를 표시할 예정
  • 네이버·토스·카카오 등 온라인 플랫폼과 연계하여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
  • 금융위는 플랫폼 연계, 인센티브 제공, 홍보 강화를 통해 참여율을 높이고, 의료계와의 소통을 지속하여 제도의 정착을 도모할 예정

24년 ‘GA내부통제 평가’ 역대 ‘최고’… 신설 37·61회차 유지율 평가 ‘등급 희비’ 갈라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144

  • 2024년 대형 GA 내부통제 평가등급이 전년 대비 크게 개선
  • 금융당국의 서면평가에서 현장점검 방식으로의 전환 예고로 GA별 내부통제 수준에 따른 등급 격차 확대 전망

[보험, 지금은 AI시대] KAIST·삼성·네이버클라우드까지...보험사 ‘디지털 파트너십’ 경쟁 가속

https://www.fin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5706

  • AI, 고객 데이터 기반 리스크 평가 및 개인화된 보험 상품 개발에 핵심 역할 수행
  • AI 에이전트가 보험 영업 및 청구 주도, 헬스케어 기업과 협력을 통한 새로운 보험 패러다임 예상
  • AI 의사결정 과정에서의 공정성 문제와 개인 정보 보호 이슈에 대한 윤리적, 법적 기준 마련 필요

내가 받을 비급여 진료비, 심평원 홈페이지서 확인 가능

https://www.in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5806

  •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2025년 의료기관 비급여 진료비용을 공개
  • 총 693개 항목에 대한 정보가 심평원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건강e음'에서 확인 가능

4일부터 MG손보 영업정지… 보험계약은 ‘예별손보’로 이전

https://www.in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5742

  • 교보생명이 새로운 AI 기반 서비스를 출시('FP를 위한 보장분석 AI 서포터', 'FP소장 AI 어시스턴트', '임직원을 위한 AI Desk’)
  • 보장분석 AI 서포터: 고객의 보장내역을 분석하여 최적의 대안을 제시하는 기능

교보생명, 생성형 AI 서비스 3종 정식 오픈 #교보생명

https://www.insweek.co.kr/68294

  • 임직원 전용 AI Desk는 기존 '교보GPT' 서비스를 고도화한 것
  • 회의록 작성, 보고서 초안 작성, 코드 오류 수정 등 실무에 직접적인 도움을 제공

미래에셋생명, AI 음성봇으로 고객 안내 서비스 개시 #미래에셋생명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129

  • 고객 보험 계약 관리에 필요한 필수 안내를 보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제공하는 것이 목표
  • 보험료 미납, 만기보험금 미청구 등으로 인한 불이익을 사전에 예방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

이지스자산운용 인수戰 각축…한화·흥국생명 2파전

https://www.fin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5720

  • 이지스자산운용 인수를 위한 경쟁이 한화생명과 흥국생명의 2파전으로 좁혀지고 있음
  • 예비 입찰 후 숏리스트에는 한화생명, 흥국생명, 외국계 사모펀드 운용사 1~2곳이 포함

종신보험도 중고거래 가능…수조원대 시장 열렸다 #인슈딜

https://www.fin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5766

  • 인슈딜은 연금보험에 이어 종신보험까지 중고거래 서비스를 확대
  • 2023년 국내 최초로 출범한 인슈딜은 소비자가 연금보험을 중도 해지하지 않고 타인에게 매매할 수 있도록 돕는 플랫폼
  • 인슈딜은 실질적인 거래 규모가 연간 약 9,000억원에서 1조8,000억원 수준일 것으로 전망

해빗팩토리, GA 대상 B2B 서비스 ‘시그널플로우’ 확대 가속 #해빗팩토리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175

  • 20개 이상 보험사의 건강보험 중 최적 상품을 3초 안에 제안 가능
  • 보험사 전산과 동일한 데이터를 활용해 정확성과 신뢰성 확보
  • 현재 엠금융서비스, 어센틱금융그룹, 리더스에셋어드바이저, iFA 등이 활용 중

친절·까칠·조급 'AI 고객' 총출동… 설계사 교육 1.6억 아낀다 #해빗팩토리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90314351461758

  • AI 시스템은 다양한 고객 유형과 상황을 시뮬레이션할 수 있어 실제 상담 경험을 제공
  • 신입 설계사들은 AI와의 대화를 통해 예상치 못한 고객 반응에 대비
  • AI 기반 교육 시스템은 설계사의 조직 적응과 장기 근속을 돕는 중요한 도구가 될 것으로 예상

아이지넷, 신한라이프와 데이터베이스 공급 계약 #아이지넷 #보닥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909_0003320948

  • 아이지넷은 신한라이프 선정 지점에 '보닥'의 보장분석 기반 데이터베이스를 제공할 예정
  • 보험 진단부터 설계, 상담 과정의 효율성을 높이는 서비스 개편을 추진할 계획

[채용] 재택·투잡·육아맘도 'OK'...자유로운 영업 환경에서 새로운 기회를 제시하는 '프라임에셋 마스터사업부' #프라임에셋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148

  • 대면 영업 대신 온라인 기반 영업 시스템을 앞세움
  • 매월 확정 DB를 제공하여 발로 뛰지 않아도 고객을 만날 수 있음
  • 경력자에게는 즉시 영업 환경을, 신입에게는 1:1 맞춤 교육과 실무 노하우를 제공

보험산업, 젊은 피 줄고 50대 급증…앞으로 보험사 인력 경쟁 더 치열해진다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104

  • 2014년 대비 2024년, 생명보험사와 손해보험사 모두 50대 이상 비중이 크게 증가한 반면, 20대 비중은 큰 폭으로 감소
  • 2024년 기준 보험업 신입사원의 평균 월급여가 금융업 평균보다 낮아져 인재 유치 경쟁력이 크게 떨어짐

 

최근 보험업계는 5세대 실손보험 출시금융당국 조직 개편으로 큰 변화를 맞고 있습니다. 보험금 과잉 청구 해결이 주요 과제이며, 금융위원회의 해체로 정책과 규제 환경에도 변화가 예상됩니다.

또한 AI 도입이 가속화되어 고객 서비스와 업무 효율을 높이고, 디지털 플랫폼을 통한 보험 상품 거래가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한편, 보험업계 인력 고령화는 심각한 문제로 떠올랐습니다.

300x25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