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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인슈어테크

[인슈어테크 인사이트] 2025년 11월 4주차: 보험업계 주요 뉴스 및 트렌드 분석

by DrKo83 2025. 11.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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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클]

보험연수원, 중국 보험·AI 벤치마킹 연수보고서 발간

https://www.in.or.kr/main/about/report/view.do

  • 언더라이팅, 고객상담, 자동차보험 세일즈, 클레임, 사기탐지, 리스크 관리, 헬스케어와 모빌리티 연계 서비스 등 전 분야에 AI 적용
  • 핑안보험의 '슈퍼패스트 클레임' 시스템: 고객이 스마트폰으로 차량 손상 부위 촬영 후 앱에 업로드하면 AI가 3분 내 수리비 산정, 1시간 이내 정비소 연계 및 수리 완료
  • 텐센트 보험 플랫폼: 고객 요청 후 최단 6초 만에 보험금 지급
  • 텐센트의 '플래닝 어시스턴트'와 'Peace of Mind Claim' 서비스: 위챗 생태계 내에서 보험상품 추천부터 청구까지 전 과정 지원

[최신 보험 뉴스 공유]

정부, 간병비 건강보험 적용 앞서 비급여 항목 정비 착수

https://www.in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7336

  • 보건복지부가 병원의 자체적인 비급여 가격 책정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기 위한 제도를 설계 중
  • 2026년 하반기 간병 급여화 추진을 목표
  • 복지부는 12월 초 제4차 협의체 회의에서 관리급여 후보 항목을 사실상 확정할 예정

“은행 창구서 타 은행 계좌까지 관리 가능”

https://www.in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7366

  • 금융위원회는 19일부터 오픈뱅킹과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은행 영업점에서도 이용할 수 있도록 확대
  • 이전에는 웹과 모바일 등 온라인 방식으로만 제공되었던 서비스가 오프라인으로 확대

‘자충수에 모럴 해저드까지’…독감보험 손해율 어쩌나

https://www.fin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6659

  • 올해 독감 유행이 최근 10년 중 가장 빠른 속도로 확산
  • 대부분의 독감보험은 10일의 면책기간을 설정하지만, 일부 보험사는 3일 또는 7일로 더 짧은 면책기간을 두고 있음
  • 일부 소비자들 사이에서 독감보험에 가입한 후 독감에 걸리면 보험금을 받고 해지하는 방법이 공유

'고무줄 보험 회계' 손해율 개선안, 결국 내년으로 연기

https://v.daum.net/v/20251123164147235

  • 금융당국은 보험사들이 최근 5년 내 출시한 신규 담보에 지나치게 낙관적인 손해율을 적용하고 있다고 지적
  • 신규 담보는 과거 경험 통계가 없어 손해율 가정에 따라 CSM이 조 단위로 변동 가능
  • 보험사들은 참조순보험요율의 안전할증 폭(10%)을 고려해 상품 출시 후 5년 이내 손해율 90~91%를 제안

"본업 힘들다" 보험사, 신사업·해외진출 나서는 이유

https://v.daum.net/v/20251120152847897

  • 2025년 1~3분기 생명보험사와 손해보험사의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8.3%, 19.6% 감소
  • 대형 보험사들을 중심으로 해외 시장 진출과 신규 투자 분야로 눈을 돌리고 있음

“대체 어디까지 보겠다는 거야”… 보험사 GA 운영위험평가 D-10, 마지막 쟁점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018

  • 12월 1일부터 보험사 제3자 리스크관리 가이드라인(GA 판매위탁리스크) 시행 예정
  • GA의 재무제표, 비즈니스 전략, 이사회 운영 등 핵심 경영정보 요구는 과도하다고 지적
  • 제도의 성격이 "판매위탁리스크 관리 강화장치"인지 "GA 시장 재편의 기폭제"인지 갈림길에 놓임

왜 GA들은 규모 확대에 열을 올릴까… ‘사이즈가 곧 수익성’이다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030

  • 2025년 상반기 GA 공시자료에 따르면, 조직 규모가 커질수록 영업이익률이 계단식으로 증가
  • GA 운영은 '매출 = 파이프라인(파트너십·상품 라인업), 이익률 = 규모의 경제'가 동시에 작동하는 구조

대형 GA 75곳 30%는 내부통제 ‘취약·위험’… 규모 작을수록 수준 낮아

https://www.in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7511

  • 소속 설계사 500명 이상 대형 GA 75개사 중 1~2등급(우수·양호)은 29개사(38.6%)
  • 3등급(보통)은 24개사(32.0%), 4~5등급(취약·위험)은 22개사(29.3%)로 집계
  • 저조한 GA는 내년 우선 검사 대상 “지속 평가로 금융회사 수준 요구”

보험대리점 규제 대폭 강화한 일본…한국 GA가 주목해야 할 경고등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042

  • 1996년 비전속 모집 허용 이후 승합대리점이 급증했으나, 다양한 문제점이 지속적으로 발생
  • '겸업특정보험대리점'과 '특정대형승합보험대리점'에 대한 내부통제 기준을 대폭 강화

'꿈의 암치료' 양성자·중입자 눈독 들이는 병원들…장단점 달라

https://v.daum.net/v/20251123060117193

  • 양성자와 중입자 치료는 최첨단 방사선 치료법으로, '꿈의 암 치료'라 불림
  • 연구 결과, 양성자 치료가 중입자 치료보다 종양 국소 제어 효과가 우수한 것으로 나타남

월 40만원 '따박따박'…유동화로 종신보험 패러다임 바꿀까

https://v.daum.net/v/20251126081118930

  • 사망보험금 유동화 제도가 예상보다 성공적으로 안착하고 있음
  • 유동화를 통해 종신보험의 약점을 보완하고 인식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

보험설계사, 50·60대가 주력으로… 고령화 시대 해법은 ‘AI 기반 설명체계’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017

  • 60세 이상 설계사 비중이 가장 큰 역삼각형 구조로 재편(보험설계사 시험 응시자 중 60세 이상과 50대 비율이 급증)
  • 젊은층(20대, 30대) 설계사 비중은 감소 추세
  • 설계사는 상담과 관계 형성에 집중하고, 상품 설명은 AI가 담당하는 역할 분담이 필요
  • 고령 설계사 맞춤형 교육 강화, AI 기반 설명체계 확립, 모집 프로세스의 역할 분담 정교화 등이 핵심 과제로 대두

보험의 진화 “만능 보장에서 핀셋 보장으로”

https://www.in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7330

  • 보험사들은 정교한 데이터 분석과 첨단 기술을 활용해 잠재된 위험 요소를 계량화하고, 필요한 보장만 떼어내 소액으로 판매하는 '미니보험' 형태로 고객 접점을 늘리고 있음
  • 보험업계는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 변화와 기술 발전에 맞춰 더욱 짧고 필요한 보장만 제공하는 초개인화된 보험상품 개발 경쟁이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
  • 현 단계에서는 운영사가 플랫폼의 목적과 개인정보 처리 구조, GA와의 무관성 등을 명확히 밝힌 만큼 과도한 우려는 불필요하다는 의견

‘우리동네 보험왕’, 금소법 위반일까… 업계 “DB 흐름은 점검 필요” #우리동네보험왕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010

  • '우리동네 보험왕' 앱의 보험 관련 안내 메뉴와 상담 DB 입력 구조가 금융소비자보호법 또는 금융광고 규정과 연관성이 있는지에 대한 검토 필요성이 제기
  • 금융감독원의 금융광고규제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상품명을 특정하지 않고 판매 의도가 없는 경우에는 금융광고로 보기 어렵다는 해석도 존재

삼쩜삼, 병원비 환급 '마이크로프로텍트' 인수…'생활밀착형 플랫폼'으로 진화 #삼쩜삼 #마이크로프로텍트

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307040

  • 마이크로프로텍트는 삼쩜삼의 자회사로 편입되어 공격적인 사업 확장을 계획
  • 김범섭 자비스앤빌런즈 대표는 마이크로프로텍트와 삼쩜삼의 유사성을 언급하며, 생활밀착형 플랫폼으로의 발전을 약속

레이모웍스, 펫보험 전문 오프라인 매장 운영 #레이모웍스 #모홈

https://www.insweek.co.kr/65728

  • 경기 용인 롯데마트 신갈점의 '콜리올리 펫타운' 내에 위치하여 전문가 상담을 제공
  • 2025년 상반기까지 '펫보험 자동추천 시스템' 구축을 계획
  • 기존에 운영하던 '30초 보장분석', '원클릭 보험료 비교 시스템', '전 보험사 청구 시스템' 등의 IT 기술을 기반

무리한 증원 ‘부메랑’ 되나…KB라이프파트너스, 무더기 이탈 조짐 #KB라이프파트너스

https://www.fin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6710

  • KB라이프파트너스 소속 설계사 중 최대 700여명이 이동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짐
  • KB라이프파트너스가 단기간에 무리하게 인력을 확충하면서 조직 관리 부담이 커졌다는 지적이 있음

AI 기반 맞춤형 건강관리 제공…‘보험의 신기술’ 내세운 미래에셋생명 #미래에셋생명

https://v.daum.net/v/20251124101438674

  • 국내 유일 AI 질환 예측 솔루션을 보유한 ㈜온택트헬스, 연세대학교 CONNECT-AI 연구센터, 미래에셋생명이 공동 개발한 AI 알고리즘을 사용
  • 질병 예측 AI: 19개 주요 질환의 위험도를 분석하여 사용자가 선제적으로 위험 인자를 관리할 수 있도록 도움

굿리치·에이플러스에셋, 지분재편…리스크 없나? #굿리치 #에이플러스에셋

https://news.nate.com/view/20251120n21424

  • GA 소속 보험설계사의 부당한 판매 관행의 구조적 원인으로 사모펀드 등의 단기성과 압박이 지목
  • 굿리치는 2022년 사모펀드 운용사 JC파트너스에 인수되었으며, 최근 벤처캐피탈과 컨티뉴에이션펀드 조성을 추진 중
  • 에이플러스에셋의 경우, 행동주의 펀드인 얼라인파트너스가 지분 확대를 통해 최대주주가 될 가능성이 있음

 

 

최근 보험업계는 AI 기술 전면 도입 해외 진출로 수익성 둔화를 타개하려 노력 중이며, 간병비 급여화 준비 및 GA 내부통제 강화 등 제도적 변화에 직면했습니다. 

아울러 독감보험 모럴해저드, 초개인화 미니보험, 핀셋 보장 트렌드와 함께 GA의 대형화 및 플랫폼 진출 이슈가 주요 키워드로 부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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