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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인슈어테크

[인슈어테크 인사이트] 2025년 12월 2주차: 보험업계 주요 뉴스 및 트렌드 분석

by DrKo83 2025. 12.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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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보험 뉴스 공유]

보험료 30% 저렴한 실손 선택형 특약, 출시 언제쯤?

https://v.daum.net/v/20251210043225573

  • 금융 당국이 내년 2월경 실손의료보험 선택형 특약을 출시할 예정
  • 이 특약은 불필요한 고액 비급여 항목을 보장에서 제외하고 보험료를 30% 가량 낮추는 것이 특징
  • 1세대와 전기 2세대 실손보험 가입자를 대상으로 보험사가 계약을 되사들이는 방식의 재매입이 추진

몸집 키운 핀테크 기업들 더 강해진다… ‘수익성’까지 겸비, 신사업 투자 선순환 #카카오페이 #헥토파이낸셜

https://www.ddaily.co.kr/page/view/2025121014522876671

  • 주요 핀테크 기업들이 외형 성장과 함께 수익성 개선에 성공하면서 산업 전반이 성숙기에 접어들고 있음
  • 외형 성장, 수익화 전환, 신사업 투자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가 2026년에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

피해구제 빨라지고 상담 기준도 바뀐다…금감원, 소비자보호 체계 24년 만에 전면 개편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273

  • 최근 금융사고, 개인정보 유출, 불완전판매 논란으로 인한 금융소비자 신뢰 하락에 대응하기 위해 개정을 추진
  • 개인정보 보호 기준을 강화하고, 소비자의 알 권리 보장을 위한 정보공개 절차를 명확히 규정함

금감원, 보험사 전방위 경고…허위·과장 광고엔 '무관용'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228

  • 금융감독원이 보험업권의 소비자 피해 가능성이 있는 관행을 대대적으로 점검하고 개선하겠다는 강한 메시지를 발표
  • 사실과 다른 광고, 불안심리 자극 등 주요 이슈에 대한 무관용 원칙 적용 예고

연말 영업 불붙었다…보험사, 12월 프로모션 총력전

https://www.fin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6815

  • 일부 GA에서는 최대 2,000%에 가까운 시책을 제공하는 경우도 있음
  • 주력 상품 중심의 추가 시책이 대폭 강화되는 추세

[보푸라기]'보험설계사=여성'?…공식 언제부터 깨졌을까

https://v.daum.net/v/20251206110146705?from=newsbot&botref=KN&botevent=e

  • 1985년 기준 보험설계사의 93.4%가 여성이었으나, 2022년에는 남성 비율이 22.1%로 증가
  • 현재는 성별보다 '깊이 있고 체계적인 상담 제공' 능력이 경쟁력의 기준
  • 재무 컨설팅, 포트폴리오 진단, 세제 컨설팅, 자산관리 등 전문성이 요구

280만 외국인 시대, 보험사·은행 ‘선점 경쟁’ 심화

https://www.in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7671

  • 국내 체류 외국인 증가에 따라 보험·금융업계가 외국인 고객을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인식
  • 단순 상품 판매를 넘어 언어와 제도의 장벽을 낮추고 실질적인 정착을 돕는 서비스 경쟁이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

[단독]직업별 보험료 5년만에 바뀐다..택배원 인하·부동산 중개사 인상

https://v.daum.net/v/20251204160143489

  • 통계청의 표준직업분류표 변경을 반영하여 5년 만에 직업별 보험요율(위험요율)이 조정됨
  • 1급(비위험): 사무직군이 주로 해당되며, 위험도가 약 5% 하락
  • 2급(중위험): 영업직군이나 서비스 직군이 많으며, 위험도가 소폭(2%) 상승
  • 3급(고위험): 무직자 등이 포함되며, 위험도가 6% 가량 상승

방카슈랑스 33%에서 내년 50%·75%로 완화 검토

https://www.in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7696

  • 은행의 특정 생명보험사 상품 판매 한도가 25%에서 33%로 확대
  • 내년에는 생명보험 50%, 손해보험 75%까지 판매 비율 상향 검토
  • 금융기관 계열사 '몰아주기' 방지를 위한 25% 제한은 유지

보험연수원, AI 자회사 설립 첫발… 정관 개정 ‘압도적 찬성’으로 이사회 통과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288

  • 보험연수원이 학습 AI 솔루션 사업 추진을 위한 정관 개정안을 이사회에서 압도적 찬성으로 통과
  • AI 문제출제 서비스와 AI 기반 학습 시스템(LMS)을 통합한 형태의 학습 AI 솔루션을 준비 중

보험사–GA 협력 가속…유지율·CSM 개선 모색

https://www.fin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6874

  • 삼성생명, 지에이코리아, 인카금융서비스, 영진에셋 등 주요 대형 GA와 협약 체결
  • DB생명, 13개 GA와 협약 체결 완료 및 2026년부터 완전판매 정착 위한 지원 사업 계획
  • GA: 판매 과정의 리스크 점검 및 운영 기준 정비를 위한 전문 자문 창구 확보
  • 보험사: 불완전판매 감소, 민원 리스크 축소, 계약 유지율 제고, 보험서비스마진(CSM) 증대 기대

GA 판매리스크 "책무구조도로 묶는다"… “판매는 GA, 책임은 보험사” 구도 바뀌나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260

  • GA 채널 점유율이 60%를 넘어 주력 채널이 됐지만, 불완전판매 민원과 분쟁의 상당 부분이 GA 현장에서 발생
  • 보험사와 GA가 사실상 책임공동체로 간주되어 책임구조가 재정렬될 것으로 예상

쿠팡·SKT, 개인정보배상보험 10억 '쥐꼬리'…1천억 상향 움직임

https://v.daum.net/v/20251208070000474

  • 쿠팡과 SK텔레콤 등 대규모 고객 정보 유출 사고를 낸 기업들이 개인정보유출 배상보험을 법정 최소 금액인 10억 원으로만 가입
  • 손해보험업계는 매출액 10조 원 초과, 정보주체 수 1천만 명 이상인 대기업의 최소 보험 가입금액을 1천억 원 수준으로 상향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

정보보호 ISMS-P 인증 전면 강화…자율신청→주요시스템 의무화

https://www.in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7750

  • ISMS-P 인증을 공공·민간 주요 개인정보처리시스템에 의무화할 계획
  • 주요 공공시스템, 통신사, 대규모 플랫폼 등이 의무화 대상이며, 국민 파급력이 큰 기업에는 강화된 인증기준을 적용

인슈테크 GA iFA, 차봇 모빌리티와 손잡고 ‘데이터 기반 모빌리티 보험 혁신’ 시동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201

  • 협약의 목적은 차세대 모빌리티 보험 생태계 구축
  • iFA: 약 3,000명 규모의 인슈테크 기반 대형 GA로, AI 기술 및 특허 보유
  • 차봇 모빌리티: 종합 모빌리티 컨시어지 플랫폼 운영 기업, 방대한 고객 데이터 보유

지넥슨, 개인정보 유출 대응 ‘모두 완료’ 통보… 보안 전문기업 협업 강화로 재발 방지 체계 구축 #지넥슨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190

  • 지넥슨은 2025년 4월 발생한 2개 GA사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대응방안 이행 점검 결과, 필수 5개 항목 모두 '완료' 처리됐다는 통보
  • 회사 관계자는 최고 수준의 보안 환경 구축에 집중하고 있으며, GA와 고객의 신뢰를 지키기 위해 보안 강화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힘

교보라이프플래닛, 볼트테크코리아와 업무협약 체결 #교보라이프플래닛

https://www.insweek.co.kr/69162

  • 교보라이프플래닛의 '라플레이'와 '바른플랜' 서비스를 볼트테크의 글로벌 임베디드 보호 플랫폼에 연동할 예정
  • 볼트테크코리아: 39개국에서 세계 최대 규모의 기술 기반 보험 교환 플랫폼을 운영 중

AIA생명, 소비자보호 아이디어 공모전 성료…7개 우수 제안 실행 추진 #AIA생명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227

  • 총 51건의 제안이 접수되었으며, 소비자보호 관점, 실효성, 지속성 등을 기준으로 7건의 최우수 제안을 선정
  • 디지털 채널 UI·UX 개선, 계약 관련 민원 예방 기능 강화, 내부 시스템 정비를 통한 업무 효율성 향상 등이 포함

신한라이프, 생성형 AI 상담 요약 안내 서비스 도입 #신한라이프

https://www.insweek.co.kr/69151

  • AI 에이전트가 실시간으로 통화 내용을 분석하여 고객 문의 사항, 상담사 안내 내용, 추가 필요 안내 항목 등으로 분류하여 요약
  • 요약된 내용은 고객 요청 시 알림톡으로 발송되며, 상담사도 이를 활용하여 후처리 시간을 단축

 

 

최근 보험업계는 내년 실손 특약 출시, 직업별 요율 개편 등 제도 변화와 함께 핀테크·AI 기술 도입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금융당국은 GA 책임 강화와 소비자 보호 조치를 확대하며 불완전판매에 엄정 대응할 방침입니다.

아울러 외국인 시장 공략, 데이터 보안 강화, 방카슈랑스 규제 완화 검토 등 업계는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와 리스크 관리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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