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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인슈어테크

[인슈어테크 인사이트] 2025년 12월 4주차: 보험업계 주요 뉴스 및 트렌드 분석

by DrKo83 2025. 12.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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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클]

보험실무에 최적화된 AI 에이전트 모홈 AI #모홈

https://www.mohom.kr/ai

  • 상품 구조, 보장 내용, 약관 맥락에 특화
  • 모홈과 연동되어, 부족 보장 바로 확인
  • 실제 현장 화법용 멘트 생성

[최신 보험 뉴스 공유]

보험판매수수료 개편안 미뤄져…추가 완화 여지 있나

https://v.daum.net/v/20251217171303603?from=newsbot&botref=KN&botevent=e

  • 2026년 7월부터 시행 예정이었던 1200%룰 적용 시점이 GA업계 요청으로 6개월 유예돼 2027년 1월 시행 제안이 제기
  • 당국은 1년 6개월 유예 후 2년간 최대 4년 분급 적용, 2029년부터 최대 7년 분급 체제로 전환하는 로드맵을 갖고 있음

금융권 AI, ‘도입 단계’에서 ‘활용 단계’로…플랫폼·데이터·규율 동시 추진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477

  • 금융당국은 금융회사와 핀테크 기업의 AI 금융서비스 개발 및 시험을 지원하는 ‘금융권 AI 플랫폼’을 출범
  • 교육 목표는 소비자가 AI를 이해하고 금융사기 위험 대응능력을 키우며, AI 추천에 대해 맹신하지 않고 주체적으로 판단하도록 돕는 데 있음

내년 4세대 실손보험료 20% 이상 오른다...평균 7.8% 인상

https://v.daum.net/v/20251223190123683

  • 2026년 실손보험 보험료는 평균 7.8% 인상될 예정이며, 이는 전년도 7.5% 인상보다 0.3%포인트 상승한 수치
  • 보험료 인상률은 가입자의 상품 종류, 갱신 주기, 연령, 성별, 보험사별 손해율 등에 따라 다양하게 달라짐

평균 338만원… 설계사 소득, 숫자 뒤에 숨은 양극화

https://www.in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7998

  • 설계사 평균 월소득은 338만원이며, 생명보험사 설계사(473만원)가 손해보험사 설계사(263만원)보다 약 200만원 더 높은 수익을 기록
  • 설계사 5명 중 1명은 최저임금 이하의 수익을 기록하며, 매우 심각한 소득 양극화 현상을 드러냄
  • 소득 양극화가 심화되면 인력 이탈이 가속화될 우려가 있으며, 이에 교육 체계 고도화와 영업 환경 개선에 집중

“심의 끝나면 상품 바뀌어” 설계사 유튜버 호소

https://www.in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7980

  • 보험 시장이 빠르게 변화하는 상황에서 심의가 1~2개월 이상 지연되면서 영상 내용이 시의성에서 뒤처지거나 무용지물이 되는 사례가 빈번
  • GA협회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보험 광고 중 약 30%가 법규 위반 광고로 확인됐으며, 그중 60% 이상이 유튜브에서 발생

외국계 보험사의 ‘조용한 철수’

https://www.in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7984

  • 국내 다수 외국계 보험사들은 장기 보유보다는 매각 또는 출구 전략에 집중하는 경향을 보임. 프루덴셜생명은 KB금융에 인수되며 국내 철수했고, 메트라이프생명도 매각설이 지속 제기
  • 외국계 보험사의 대주주 변경 및 철수는 금융시장 안정과 소비자 보호 차원에서 중요한 사안임에도, 실제 감독은 인수 승인과 재무 건전성 심사에 치중돼 있어 한계가 지적

금감원, 금융소비자보호 개선 로드맵 발표…사전예방 중심 감독체계 전환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434

  • 2026년을 실질적인 금융소비자 보호 원년으로 삼아 전 생애주기 금융소비자 보호 체계 구축
  • 이번 로드맵을 감독 업무 청사진으로 삼아 내년도 업무계획에 반영, 추진 속도감 확보

내년 ‘은행대리업’ 시범운영… 우체국 20곳서 4대 은행 대출

https://www.in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8063

  • 금융위는 KB국민, 신한, 우리, 하나 등 4대 은행, 우정사업본부, 9개 저축은행을 혁신금융사업자로 지정하고 내년 상반기부터 전국 20여 개 총괄우체국에서 시범운영을 시작할 예정
  • 시범운영 초기에는 4대 은행의 개인신용대출과 정책서민금융상품에 집중하며, 이후 예금상품과 저축은행 서비스도 점차 도입할 계획

내년부터 보험상품 '추적·관찰' 가능해진다…금감원, 약관심사 개선

https://v.daum.net/v/20251222134753139

  • 금융감독원은 보험상품 심사 과정의 불합리성을 개선하고 시장 질서 혼란과 과도한 경쟁을 방지하기 위해 약관심사시스템을 내년부터 전면 개선할 계획
  • 올해 말까지 약관심사시스템에 '신고수리 현황 조회' 항목을 신설하여 신고한 보험상품의 약관과 기초서류를 타 보험사 및 관계자가 조회할 수 있도록 할 예정

12월엔 ‘두 번’ 확인이다… 변호사선임비 보장 축소, 암·뇌·심 보험료 인상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409

  • 2026년 1월부터 암·뇌·심(암·뇌혈관·허혈성심장질환) 3대 질병 담보에 대한 보험료 인상이 예정
  • 보험료 인상률은 암 담보 6~7%, 뇌·심 담보는 약 20% 수준이 거론
  • 의료 비급여의 급여화, 진료 기준 완화, 신의료기술 확산 등 의료·제도·행태 변화가 위험률 상향 조정을 불가피하게 만듬

'무색무취' 보험 상품, 튀는 보험도 절판 마케팅도 없었다

https://v.daum.net/v/20251219080123139

  • 이전에는 비례형 치료비 보험, 무·저해지 보험, 단기납 종신보험 등 ‘빨리 가입해야 할’ 특징적인 상품이 인기를 끌었음
  • 보험사들이 내실 강화에 집중하며 신상품 개발은 후순위로 밀림
  • 차별화된 신상품 출시가 줄어든 배경에는 금융당국 권고와 손해율·건전성 관리 우선이라는 업계 의견

[미리보는 2026] ⑫GA AI, 어디쯤 가 있을까?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413

  • AI가 영업 구조를 근본적으로 혁신하기보다는 현실 적용 가능성을 따지는 단계에 머물고 있음
  • ‘AI 설계매니저’라 불리는 시스템들은 기존 설계 매뉴얼과 상품 데이터를 자동화한 수준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함
  • AI OCR 기술을 활용한 문서 자동화가 비교적 빠르게 자리 잡고 있음

보험연수원 AI자회사 정관개정안, 30개 보험사 전원 찬성

https://www.in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8010

  • 정관 개정으로 보험연수원은 AI 학습시스템(LMS) 개발과 보급을 책임질 자회사 설립에 속도를 내게 됨
  • 자회사는 AI 문제 출제 서비스와 AI 기반 학습 시스템을 통합한 ‘학습 AI 솔루션’을 중심으로 구체적인 사업 성과를 내는 것을 목표

'대면' 토스인슈, '비대면' 뱅크샐러드…핀테크GA, 엇갈린 보험 공략법 #뱅크샐러드

https://www.etnews.com/20251219000149

  • 뱅크샐러드는 자회사 뱅크샐러드금융서비스를 통해 내년부터 보험대리점(GA) 영업을 시작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설계사 채용을 진행 중
  • 모회사 뱅크샐러드가 보유한 고객 데이터베이스(DB)를 기반으로 비대면 보험상담과 영업을 주축으로 시장을 공략

신한라이프, 생성형 AI에이전트 활용한 상품정보관리시스템 자동화 추진 #신한라이프

https://www.insweek.co.kr/69305

  • 상품정보관리시스템은 보험 상품의 구조, 속성, 규칙 등을 통합 관리하는 핵심 플랫폼
  • 담당자가 산출 대상 상품 리스트를 업로드하면 AI 에이전트가 기초서류관리시스템에서 필요한 문서를 선별
  • 다양한 형식의 문서(사업방법서, 판매 예규 등)를 AI가 신속하게 처리함으로써 장시간 소요되던 수작업 업무를 크게 단축

DB손보, 금융권 최초 외국인 전용 ‘다국어 통역 AI. AGENT’ 서비스 오픈 #DB손보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473

  • DB손해보험은 금융권 최초로 외국인 전용 다국어 통역 AI AGENT 완전판매 모니터링 서비스를 정식 오픈하고 운영 중
  • 별도의 외부 통역 업체 연결 없이 AI가 바로 통역을 맡아 상담 대기시간 감소와 원활한 상담 흐름 유지가 가능

농협생명, AI 가입설계 시스템 도입 예고 #농협생명

https://www.fin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7062

  • 해당 시스템은 일선 농축협 창구 직원들의 설계 업무 부담을 줄이고, 보다 효율적이고 질 높은 고객 상담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개발
  • AI를 활용하여 고객 개개인 맞춤형 설계안을 자동으로 제시하는 기능을 갖추고 있어 설계 과정의 시간을 단축

삼성생명, 고객 안내 문구까지 AI로 관리…‘CX 글쓰기 시스템’ 사내 도입 #삼성생명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472

  • 해당 시스템은 생성형 AI 기술 FabriX AI와 삼성생명 ‘CX 글쓰기 가이드’를 결합해 개발
  • 임직원은 몇 개의 키워드만 입력하면 고객 안내 문구 초안을 손쉽게 작성
  • 금융 용어나 내부 표현 등 고객 이해가 어려운 용어를 쉬운 일상어로 바꾸고, 한자어나 외래어는 우리말로 순화하는 기능이 탑재

KB라이프·KB골든라이프케어, 일본 솜포케어와 시니어 비즈니스 협력 확대 #KB라이프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486

  • 이번 협력은 고령 인구 증가와 시니어 헬스케어 수요 증가라는 공통 문제 해결과 지속 가능한 시니어 케어 모델 개발에 중점
  • 시니어 케어 산업 고도화, 서비스 품질 개선, 인재 육성 및 경영 혁신을 주요 협력 과제로 선정

 

 

최근 보험업계는 신한·DB·삼성 등 주요 사의 AI 기반 업무 자동화 및 고객 서비스 도입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1200%룰 유예와 4세대 실손 및 3대 질병 보험료 인상 등 제도적 변화가 예고되었습니다.

한편 설계사 소득 양극화 심화, 외국계 이탈, 핀테크(뱅크샐러드)의 GA 진출 등 시장 재편 움직임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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