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신 보험 뉴스 공유]
수수료 개편안 막바지…GA업계, 판전사 전환 기대감 ‘솔솔’
https://www.fin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6983
- GA업계 전반에서 판전사(보험 판매전문회사)로 전환해 제도권 내에서 한 단계 도약하자는 공감대 형성
- 대형사를 중심으로 금융보안원 가입에 적극적 태도, 보안 관리 및 전산망 수준 향상에 노력
내년 실비, 자동차보험료 다 오른다…1·2세대 가입자는 5세대 강제 이동 전망
https://v.daum.net/v/1UnnjNiP6H
- 자동차보험료가 4년 연속 인하되었으나, 업계는 대규모 적자로 위기감을 느끼고 있음
- 실손보험의 손해율이 급증하여 연 25% 인상 한도로는 감당이 어려운 상황
- 보험연구원은 자율적 요율 조정 원칙 실현과 인상 한도 25% 완화를 제안
손보 빅5 실손보험금 8.5조…도수치료 등 정형외과 1위
https://v.daum.net/v/20251215161813618
- 정형외과 내 비급여 진료 비중은 평균 70.4%로 전체 평균 대비 매우 높다. 이는 도수치료, 체외충격파치료 등 비급여 물리치료가 집중된 영향
- 금융당국은 비급여 항목을 중증·비중증으로 구분하고 비중증 비급여 자기 부담률을 최대 50%까지 올리는 5세대 실손보험 도입을 준비 중
[단독] 운전자보험 변호사선임비 개정 결국 내년으로…'삼성화재·현대해상' 모두 연기
https://www.shina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60455
- 삼성화재와 현대해상 등 주요 손해보험사들이 운전자보험 변호사선임비 특약 개정을 내년으로 연기
- 금융감독원이 운전자보험 변호사선임비용 특약에 자기부담률 50% 포함을 권고
- 일부 법인보험대리점과 영업 현장에서 절판마케팅 발생 → 보험사들은 금융당국의 강제성 없는 권고에 따라 자체적으로 개정 시기 조정
"이제는 필수"…AI와 협업 늘리는 보험사들
https://v.daum.net/v/20251212060226971
- 2027년까지 전 세계 보험사의 77%가 청구 업무에 '에이전틱 AI'를 도입할 전망
- 맞춤형 상품 설계 등 초개인화 서비스 영역을 중심으로 AI 도입이 확대될 전망
- 건강보험 판매 확대와 특약 다양화가 AI 도입을 가속화하는 요인으로 작용
실손보험 적자에 정부, 도수치료 포함 첫 '관리급여' 선정
https://www.in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7849
- 복지부, 비급여관리정책협의체 회의를 통해 3개 항목(도수치료, 경피적 경막외강 신경성형술, 방사선온열치료)을 첫 관리급여 대상으로 선정
- 대한의사협회, 관리급여 도입을 환자의 건강권을 제한하는 잘못된 결정이라고 의료계의 반발
위법 설계사 관리, 입법보다 '데이터 검증망'이 절실
https://www.in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7698
- 보험사기 전력이 있는 보험설계사의 등록을 제한하는 보험업법 개정안이 소위원회 단계에 회부된 지 6개월째 심사 안건으로 오르지 못하고 있음
- 2024년 보험사기로 적발된 설계사는 2017명으로, 2021년 대비 71.2% 증가
- '등록 전 자동 필터링 시스템'과 '보험사·GA·수사기관 간 정보 연계망 구축'이 우선 과제로 꼽히고 있음
N잡 설계사 돌풍…손보사, 전속 영업조직 '역대 최대' 2만명 급증
https://v.daum.net/v/20251217140309961
- 손해보험사 전속 설계사 수가 1년 사이 약 2만 2천 명 증가해 14만 661명에 달해 역대 최대 증가폭을 기록
- 이 증가분의 대부분은 부업으로 보험을 판매하는 'N잡 설계사'가 차지
늘어나는 N잡러, 직업 고지 잘못하면 불이익
https://www.fin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6976
- 다중 직업 보유자(N잡러)가 보험 계약 시 본업과 부업의 상해위험등급이 다르면 보험료 납입과 보험금 수령에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음
- 설계사는 현재 상해위험등급 2등급으로 분류되지만, 본업이 사무직(1등급)인 경우에도 2등급을 적용
파우치보험준비법인 폐업 절차…소액단기보험사 장벽 여전
https://www.fin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6920
- 국내 최초 반려동물 보험사 설립을 추진했던 파우치보험준비법인이 폐업을 확정
- 총 68억 5,000만원의 투자금을 유치했으나, 현재는 서윤석 대표를 제외한 모든 인원이 퇴사한 상황
- 현재 마이브라운만이 유일하게 반려동물 전문 보험사로 사업을 영위
GA도 요양에 집중…프리미엄 판매 전략·신규 수요 선점
https://www.fin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6911
- GA업계가 보험사의 요양 관련 사업 확장에 맞춰 간병·요양 서비스 제휴를 추진
- 고령화 가속과 간병비 급증으로 시장 수요가 확대되면서, 상품에 서비스를 연계해 판매 경쟁력을 확보하려는 목적
2026년 보험범죄, ‘기술 결합형’으로 진화한다…AI·딥페이크가 바꾸는 보험사기 지형도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380
- 보험범죄가 단순 허위·과장 청구에서 벗어나 AI와 디지털 기술을 결합한 정교한 범죄 형태로 진화하고 있음
- AI를 이용해 진단서, 비용 추정서, 사고보고서 등 각종 보험서류를 실제와 구분하기 어려울 정도로 조작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음
- 기존에는 문서 진위나 개별 사실 확인에 의존했으나, 앞으로는 의료 기록, 차량 정보, 통신·SNS 활동, 생활 데이터 등 다양한 정보를 통합해 교차 검증하는 체계가 필요
메타넷엑스의 금융 DR 전략 '전문 협의체' [테크체인저] #메타넷엑스
https://news.nate.com/view/20251216n31047
- 2026년 금융사들이 DR 구축을 위한 예산을 책정하며 머지않아 대규모 DR 사업이 본격화될 전망
- 메타넷엑스는 법인보험대리점(굿리치)의 IDC 클라우드를 AWS 클라우드로 전환하는 국내 GA 업계 최초 사례를 성공적으로 수행
'격전지' 건강보험 도전한 카카오페이손보, 적자 더 커져 #카카오페이손보
https://biz.chosun.com/stock/finance/2025/12/03/4UXT4YIEJVDAXNTTEZ7ODDFD3M/
- 2025년 1~9월 352억원의 순손실을 기록해 전년 동기(349억원) 대비 적자 규모가 증가
- 카카오손보의 건강보험이 인기를 끌지 못한 이유는 비대면 가입의 한계 때문으로 분석
- 건강보험은 상품이 복잡해 보험 설계사의 도움 없이 앱으로 혼자 가입하기 어렵다는 지적
교보생명, 전사 AX 조직 신설… 오너 3세 ‘AI·디지털 경영’ 전면에 #교보생명
https://www.fin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6946
- AI 활용이 보험 신상품 개발, 언더라이팅, 자산운용, 고객 서비스 전반에 확산됨에 따라 전사적 일관된 AX 추진 체계를 마련
- 보험업계에서는 AI 경쟁력이 곧 경영 성과로 직결되는 시점에 교보생명이 전사 AX 조직 신설과 오너 3세 전진 배치로 AI를 핵심 경영 축으로 확실히 명확히 했다는 평가
최근 보험업계는 실손·자동차 보험료 인상 및 비급여 관리 강화(도수치료 등)로 5세대 실손 전환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보험업계는 AI(에이전틱 AI·AX) 도입과 요양 서비스 연계를 통해 초개인화 경쟁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한편, N잡 설계사 급증에 따른 고지 의무 주의와 AI 기반 신종 보험사기 대응을 위한 데이터 검증망 구축이 시급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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