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신 보험 뉴스 공유]
금융권, 내부망서 ‘클라우드 SaaS’ 쓴다… 망분리 규제 완화
https://www.in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8632
- 금융사가 내부 업무망에서 SaaS를 별도 심사 없이 활용 가능
- '전자금융감독규정시행세칙' 개정안 사전예고 실시
금융 마이데이터 확산에도 보험업권 참여는 5% 미만…업권 특성 온도차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782
- 2025년 10월 기준 금융 마이데이터 본허가 사업자 62개사 중 보험사는 3개사에 불과해 전체의 5%에도 미치지 못함
- 국내 금융업권 중 보험업이 은행 다음으로 큰 자산 비중을 차지함에도 마이데이터 참여에서는 존재감이 미미
- 보험업의 영업 구조와 데이터 활용 특성을 반영한 선택적 활용 방안 마련이 향후 과제로 남아있음
보험설계사 판매수수료 7년 분급등 개편안 확정···금융위 제도 전면 개편
https://www.insweek.co.kr/69534
- 보험 판매수수료가 계약 체결 초기에 집중 지급되던 관행에서 최대 7년에 걸쳐 나눠 지급하는 분급체계로 전환
- 판매수수료 비교공시와 차익거래 금지 기간 확대는 2026년 3월부터 시행
- GA 소속 설계사에 대한 1200%룰 확대와 대형 GA의 설명 의무 강화는 2026년 7월부터 시행
대리기사·보험설계사·캐디도 4대보험·퇴직금 등 보장 받는다…‘일하는 사람 기본법’ 추진
https://www.munhwa.com/article/11562286?ref=naver
- 정부가 특수고용·플랫폼 종사자 등 '권리 밖 노동자' 보호를 위한 법안을 추진
- 특수고용 노동자, 프리랜서 등이 노동자성을 인정받아 최저임금, 4대 보험, 퇴직금, 주휴수당 등 적용 가능
'5세대 실손보험' 4월에 출시...암·심장병 보장 늘려
https://v.daum.net/v/20260115182517002
- 4월 중 출시 예정으로, 보험료가 30%가량 저렴해질 전망
- 비중증 비급여 항목의 경우, 환자 본인 부담이 진료비의 50% 또는 5만원 중 더 큰 금액으로 증가
- 건강보험 본인부담률이 30%일 경우, 실손보험에서도 30%를 적용하여 전체 진료비의 9%를 환자가 부담
“CSM만 보고 팔면 돈 안 된다”… 보험사 CSM 중심 영업에 GA·설계사 ‘이해충돌’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855
- 과거에는 초기 CSM이 높으면 경험해지율·경험위험률과 무관하게 공격적인 수수료와 시책비를 집행
- 최근에는 경험치 업데이트에 따라 CSM이 크게 변동될 수 있어, 단순히 초기 CSM만으로 고율 시책을 전개하지 않음
- 현재는 보험사가 강조하는 '고CSM 상품'이 GA·설계사가 선호하는 '돈이 되는 상품'과 항상 일치하지 않음
설계사도 ‘N잡’… 손보사 영업채널 다변화 실험대
https://www.in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8588
- 손해보험사들이 N잡러를 겨냥한 비대면 설계사 조직과 영업 플랫폼을 선보이며 영업채널 다변화에 속도를 내고 있음
- 설계사 직업 인식이 '전업' 영업직에서 '유연한 노동 인력'으로 재편되는 추세
- 설계사 개인의 책임 의식과 회사 차원의 관리 역할 중요성 증대
‘무조건 이관’ 안돼… 보험 담당자 변경의 벽
https://www.in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8559
- 보험계약 체결 후 관리 문제나 신뢰하는 설계사로의 변경 요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실제로 변경이 어려워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
- 보험업계는 판매, 관리 구조와 수수료 체계가 복잡하게 얽혀 있어 설계사 변경이 쉽지 않다고 설명
판매수수료 마무리…GA업계, 보험판매전문회사 전환에 '속도'
https://v.daum.net/v/20260115180233274
- GA업계의 오랜 숙원인 보험판매전문회사 제도 도입이 가속화될 전망
- 이 제도는 일정 자격을 갖춘 GA의 지위를 금융사 수준으로 격상시키는 것이 핵심
- 김용태 GA협회장을 중심으로 국회 및 금융위원회와 협의가 진행 중
“뽑고 싶어도 시험장이 없네”…GA, 신입 확보 ‘병목’ 심화
https://www.fin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7294
- 보험GA협회는 고사장 부족과 불투명한 시험 접수 일정 및 배정 인원 문제로 실태 파악에 나섬
- GA 소속 설계사의 시험 접수는 복잡한 과정을 거치며, 보험사별 접수 방식이 제각각
[GA 생존전략 세미나] MZ 신입설계사 리크루팅의 현실을 묻다
https://www.fin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7298
- GA 전문 교육 컨설팅 기업 드림업컨설팅이 '2026 GA 지사장을 위한 생존 전략' 세미나를 개최
- 리쿠르팅이 단순한 인원 충원이 아닌 '조직의 생존방식'으로 인식
- AI 세일즈 리허설과 루틴 기반 활동 설계가 무경력 신입 육성 방안으로 제시
- 첫 행동, 첫 성과, 첫 중단 시점 관리의 중요성이 강조
- 상품 지식보다 고객에게 비교 설명하는 능력 향상의 중요성이 언급
"나이롱 환자 막자"… ‘8주룰’ 도입에 한의원 vs 손보사 대립
https://v.daum.net/v/20260118182444661
- 금융감독원이 '보험업감독업무시행세칙 개정'을 사전예고하며 3월 1일부터 시행 예정
- 자동차보험의 보험금 누수를 막기 위한 조치로, 이른바 '나이롱환자'를 걸러내기 위한 목적
- 경상 환자(상해급수 12~14급)가 8주 이상 치료를 받으려면 추가 자료 제출과 심의를 받아야 함
- 보험업계는 한방병원 중심의 보험금 부정 수급을 막기 위해 8주 룰이 필요하다고 주장
보험사들 새주인 찾기 '난항'... 예별손보 23일까지 예비입찰
https://v.daum.net/v/20260119211703419
- 예별손해보험과 KDB생명 등 여러 보험사들이 매각을 시도하고 있으나, 성공 가능성은 크지 않다는 시각이 우세
- 예별손보는 임직원 수를 250명 수준으로 축소하고, 급여를 기존 대비 90~95%로 조정
이슈-‘AI 기본법’ 시행 앞둔 보험업계는
https://www.insweek.co.kr/69475
- 보험사들이 영업, 인수심사, 보험금 지급 등 핵심 업무 전반에 AI를 적용하고 있음
- AI 기반 설명 고도화는 보험상담 및 구매과정에서 핵심 역량이 될 수 있음
글로벌산업 키워드로 부상 피지컬 AI #현대해상
https://www.insweek.co.kr/69551
- 삼성전자와 현대차그룹 등이 로봇 기술을 활용한 사업 확장에 나서고 있음
- 보험사는 복수 담보를 묶은 형태의 보험 상품이 필요할 수 있으며, 손해의 원인과 책임 구조를 종합적으로 분석해야 함
- 서비스형 로봇(RaaS) 모델에서는 피보험자 범위와 구상 구조가 중요
- 현대해상은 로봇 특화 보험상품을 개발 중이며, 사이버 리스크, 사고 조사 비용, 복구 비용 등을 포함한 종합적인 보상 구조를 갖추고 있음
솜포홀딩스, 보험 보장넘어 ‘돌봄공급망’까지 직접관리 효율화 #솜포홀딩스
https://www.insweek.co.kr/69559
- 솜포홀딩스는 인구 고령화에 대응하기 위해 보험 보장을 넘어 요양과 돌봄 서비스를 직접 운영하는 방식을 채택
- 장기 돌봄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새로운 수익원 창출을 목표
- 돌봄 공급망을 직접 관리하여 고령화에 대응
“바다 위에서도, 해외에서도 업무 척척”...한화손보 모바일 화상센터, 고객 만족도 높인다 #한화손보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769
- 2024년 11월 손해보험업계 최초로 모바일 화상 고객센터 도입
- 2025년 12월 기준 총 4만2192건의 보험 계약 관련 업무 처리
- 고객의 물리적·심리적 장벽 제거를 위한 지속적인 서비스 운영
7번째 매각 시도 나선 KDB생명... 관건은 ‘수익성’ #KDB생명
https://www.fin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7262
- 산업은행, 다음 달 공개 경쟁입찰 방식으로 KDB생명 매각 절차 재개 예정
- 올해 3000억~5000억원 규모의 추가 증자 검토 중
토스인슈어런스, 설계사 위한 ‘디지털 온보딩 시스템’ 구축 #토스인슈어런스
https://www.in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8563
- 보험 설계사는 ERP, CRM, 영업지원 앱, 보안 프로그램, 인증 시스템 등 다양한 환경을 갖추고 업무를 시작해야 함
- 기존에는 안내 방식이 설계사마다 달라 평균 90분 이상 소요되며, 초반 적응 과정에서 반복적인 시행착오가 발생
- 계정 세팅 시간이 기존 평균 90분에서 10분으로 90% 단축
- 신규 설계사의 초기 경험이 표준화되어 교육 품질과 정착 안정성이 크게 향상
최근 보험업계는 금융권 망분리 규제 완화(SaaS 도입) 및 AI 기반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5세대 실손보험 출시·판매수수료 분급제 도입·자동차보험 8주 룰 시행 등 제도적 변화와 함께
설계사 노동권 강화 및 보험사 M&A 난항 등 업권 내 구조적 재편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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